Case· 실제 사례 · 경기도 종합병원
공조기 17대 중 14대,
계산한 외기비율이 최대 90%였습니다.
운영 중인 병원의 7일간 자동제어 데이터로 계산했습니다. 센서 추가 없이 기존 온도·풍량 값만 썼습니다. 줄이면 된다는 결론이 아니라, 기준·설계값과 맞는지 확인할 근거입니다.

- 위치
- 경기도의 종합병원
- 연면적
- 36,324㎡ (약 1.1만 평)
- 관제점
- 2,075점 · 센서 추가 없음
- 공조기
- 17대 (팬·냉방·난방)
- 분석
- 2026.10.13~21 (7.6일)
- 병원명
- 비공개
Data· 무엇을 읽었나
건물에 이미 있던
자동제어 데이터만 읽었습니다.
- 분석 기간 (2026.10.13~21)
- 7.6일
- 기존 자동제어 관제점
- 2,075점
- 공조기 (팬·냉방·난방)
- 17대
- 외기비율 계산 간격
- 15분
센서를 추가하지 않고 기존 온도·풍량 값만 썼습니다. 이 사례는 분석 데이터 건수를 따로 집계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Findings· 발견한 것
찾은 것과,
아직 단정하지 않은 것.
데이터에서 찾은 것과 현장 확인으로 판단을 바꾸거나 미룬 것을 나란히 보고합니다.
- 기준·설계값 대비 확인 중
화면의 댐퍼와 계산한 외기비율이 달랐다
14/ 17대
화면의 외기 댐퍼는 30%, 온도·풍량으로 계산한 외기비율은 최대 90%
교체보다 댐퍼 점검을 먼저 권했습니다
- 금액 미산정
냉동기·냉수펌프 운전 시간
21.5시간/일
같은 7일 데이터에서 찾은 하루 운전 시간
금액으로 바꾸지 않은 항목입니다
- 금액 미산정
냉각탑 운전
냉동기 운전 중 냉각탑 팬이 정지해 있던 구간
금액으로 바꾸지 않은 항목입니다
- 판단 유보
"줄이면 된다"는 결론이 아닙니다
외기비율이 높다는 것은 기준·설계값과 맞는지 확인할 근거입니다. 댐퍼 조치 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측정해 확인합니다.
Estimate· 추정 비용
데운 바깥 공기의 비용,
연 1,320만~2,910만원(추정, 절감 보장 아님)
공조기 17대의 팬·냉방·난방 에너지만 계산했습니다(조명·콘센트 제외).
공조기 연간 에너지비 비교
부가세 별도 · 전기+가스3.06억원
2.77억원
지금 운전 그대로외기 최소 30%(가정)일 때
세로축 2.5억원 아래를 생략했습니다.
어떻게 계산했나
15분마다 외기·환기·혼합·급기 온도와 풍량으로 외기비율을 계산하고, 난방 중 최소 외기 30%를 넘는 만큼을 데운 비용을 구했습니다. 낭비가 가장 컸던 날(10/20, 하루 약 8.0만원)×365로 환산했고, 7일 평균 기준이면 연 약 1,320만원입니다.
연 1,320만~2,910만원(추정, 절감 보장 아님)
조치한 뒤 같은 방식으로 다시 측정해, 결과를 다음 달 보고서에 남깁니다.
Limits· 한계와 주의
이 사례를 읽을 때 알아 두실 것
- 추정치입니다. 절감 보장이 아닙니다. 댐퍼 조치 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측정해 확인합니다.
- 연 2,910만원은 낭비가 가장 컸던 날(10/20, 하루 약 8.0만원)×365로 환산한 값이고, 7일 평균 기준이면 연 약 1,320만원입니다.
- 10월 날씨 기준이라 겨울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냉각탑 운전(냉동기 운전 중 팬 정지)과 냉동기·냉수펌프 운전 시간은 같은 데이터에서 찾았지만 금액으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 단가와 가정: 전기 173.0원/kWh(한전 일반용 평균 판매단가, 2025) · 가스 29.90원/MJ(서울도시가스 업무난방용, 2026.10) · 보일러 효율 85%(가정) · 냉방 COP 3.9(LBNL 0.9kW/RT) · 정상 외기 최소 30%(가정, 난방 중일 때만 적용)
- 진단 결과는 설비 상태에 대한 데이터 기반 참고 정보입니다. 운영·보수에 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건물 관리주체에 있습니다.
- 병원명은 비공개입니다. 페이지의 사진은 AI로 연출한 장면이며 실제 사례 건물이 아닙니다.
Next· 다음 단계
고객님의 건물에서는
무엇이 발견될까요?
먼저 한 동부터. 기존 자동제어 데이터로 7일이면 첫 결과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