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설관리 시스템 · 건물 데이터를 의심하는 기후테크

정상이라고 보고된 데이터를,먼저 의심합니다.

기존 시스템은 값이 정상범위면 넘어갑니다. 센서가 죽어도 모릅니다. T-ARCH는 진단하기 전에 “이 데이터가 진짜인가”부터 검증합니다. 그리고 고쳐야 할 것이 나오면, 검증된 시공업체로 연결합니다.

312 관제점
5분 주기
실가동 중
진단 → 시공 연결
기후테크 · 2026 에코스타트업 선정 (환경부 KEITI) 특허 2건 출원 AI 진단 룰 11종 상시 가동

27℃, 정상입니다.
— 그런데 그 센서, 16시간째 똑같은 값이면?

고착된 죽은 센서. 값은 정상범위. 기존 시스템은 못 잡습니다. 사고는 그 뒤에 옵니다.

CH-2 냉수 출구온도 · 최근 24회 수신 변동 0.000
정상 변동 구간 16시간째 동일값 — 기존 시스템은 “정상”
직접 해보기 — 값이 멈추면 어떻게 판정하나 값 고정만으로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센서를 멈춰 보세요

예시 · Demonstration 값 고정만으로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주변 신호가 모순될 때 적발합니다
CH-2 냉수 환수온도
7.2
기존 BMS 판정
정상 값이 정상범위 안에 있음
T-ARCH 판정
정상 데이터 무결성 검증 통과
값 변동
0.18℃ 진폭 / 최근 24회
주변 신호
냉수 공급 3.2℃ 변동 · 환수 0.21℃ 변동
교차검증
밸브 열림 명령 ↔ 온도 반응 = 일치
반복 횟수
0회 / 30일

실제 화면

데이터가 믿을 만한지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 상태를 말합니다

T-ARCH 관제 화면 — 데이터 신뢰도 97%, 경보 0건, 주의 2건, 관찰 10건, 정상 10건, 설비 22계통
데이터 신뢰도 97% 경보 0 · 주의 2 설비 22계통
관제 화면 · 인천 송도 지식산업센터 · 실가동
T-ARCH 디지털 트윈 UI 시안 — 기계실 설비를 아이소메트릭으로 배치하고 이상·판정불가 설비를 표시한 화면
디지털 트윈 · UI 시안 — 전력 축은 2026년 9월 연동 예정

어떻게 붙는가

검토에 필요한 것만 적었습니다

프로토콜
BACnet/IP · BACnet/MS-TP · Modbus
연동 실증
지멘스 · 하니웰 · 국내 DDC 등 주요 BAS 연동 실증 완료
폐쇄망
현장 수집기(엣지 게이트웨이)를 현장에 두고 로컬에서 수집합니다
기존 시스템 영향
읽기 전용입니다. 제어 명령이 없고, 통신선에 직접 접속하지 않습니다
운영 중단
무중단입니다. 운영 중인 건물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수집 범위
설비 운전 데이터만 수집합니다. 영상 · 음성 ·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지멘스 · 하니웰 · 존슨컨트롤즈 · LG · 삼성 · 국내 DDC — 어떤 브랜드가 설치돼 있든 연결됩니다. 교체 없이, 추가 공사 없이.

4중 검증

진단보다
검증이 먼저입니다

  1. 01

    데이터 품질 선검증

    진단 전에 이 데이터를 믿을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정상값을 반복하는 죽은 센서를 잡습니다.

  2. 02

    독립 증거 교차확인

    하나의 신호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명령 · 상태 · 물리결과를 함께 보고, 값이 진짜인지 교차검증합니다.

    전력은 검증 신호로 쓰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2026년 9월 연동 예정).

  3. 03

    계측수준 상한

    계측이 빈약하면 확신도를 제한합니다.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합니다.

  4. 04

    판정불가도 정식 결과

    근거가 부족하면 억지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틀린 경보를 내지 않습니다.

확률로 추측하지 않고, 규칙으로 판정합니다 —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연결

진단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진단만 하는 시스템은 관리자에게 숙제를 남깁니다. T-ARCH는 그 진단서를 그대로 시공업체에 넘기고, 조치가 끝난 기록을 건물에 남깁니다.

점검 진단서 전달본
대상
CH-2 냉수 출구온도 센서
근거
동일값 16시간 지속 · 상관 신호 불일치
위치
지하 1층 기계실 · 냉동기 2호기
조치
결선 점검 후 필요 시 센서 교정 또는 교체
관리자와 시공업체가 같은 문서를 봅니다
  1. 근거가 붙은 문서로 정리됩니다

  2. 검증된 시공업체가 그 문서를 들고 옵니다

  3. 조치 기록이 건물에 남습니다

설비가 설계대로 작동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까지 잇습니다. 진단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왜 지금인가

ESG 공시 의무화

건물 에너지 데이터가 자산평가 · 규제 대응 요소가 됩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 확대

설비 성능을 데이터로 증빙해야 합니다.

전기요금 상승 국면

설비 낭비의 비용 부담이 커집니다.

현장

지금 데이터를 보고 있는 건물

성숙도를 실가동 · 파일럿 · 제안으로 구분해 그대로 적습니다.

현장별 규모와 성숙도
인천 송도 지식산업센터 312 관제점 · 5분 주기 실가동
고양 신축 오피스 주요 BAS 연동 실증 파일럿
다건물 실소유 건설사 · 수도권 1,200+ 관제점 파일럿
수도권 종합병원 무중단 적용 진행 파일럿
보안 등급 시설 · 폐쇄망 다중 현장 다중 현장 통합관제 제안

설비가 설계대로 작동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누가 잘못했는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 무엇이 일어났는지 기록합니다.

확장

계량기가 거짓말하면, 절감도 거짓이 됩니다

에너지 관리는 대개 계량기가 맞다고 가정하고 시작합니다. 고착된 계량기, 틀린 변성기, 계측 대상 불일치 — 그 위에 쌓은 보고서는 무의미합니다. T-ARCH는 설비에서 그랬듯, 숫자가 맞는지부터 검증합니다.

  1. 설비 진단 · 가짜 정상 적발

    실가동
  2. 전력 · 원격검침 교차검증

    2026년 9월 연동
  3. 탄소 산정 · ZEB 인증 근거 데이터

    전력 연동 후
  4. 소방설비 상태 감시

    확장 예정
시설관리자 · 건물주
에너지 낭비 · 설비 사고예방
다중건물 관리업체
통합 관제 · 현장별 사고예방
자산운용사 · 부동산 펀드
자산가치 · NOI (가정 기준 예시)
공공 · ESG
규제 증빙 · 탄소 산정 근거 (9월 연동)

같은 엔진이 읽는 신호가 늘어납니다. 검증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요금

고장 하나만 잡아도,
구독료 이상을 아낍니다

사고가 난 뒤의 수리비가 아니라, 사고 전에 찾아내는 비용입니다.

소형
중소형 건물 1동
59만원 / 월
중형 추천
중대형 건물 · 리포트 전체 · 검증된 시공업체 연결
89만원 / 월
대형
250 관제점 이상 · 전담 관리자 배정
119만원 / 월
엔터프라이즈
다건물 포트폴리오 · 폐쇄망 대응
별도 협의
  • 파트너(계장 · 자동제어 · 시공사) 조건은 별도 협의합니다.
  • 다건물 포트폴리오는 건물당 별도 협의합니다.
  • 모든 요금제 · 첫 1개월 무료 진단 · 읽기 전용 연결(공사 · 제어 없음)
  • 설치비 180~250만원 (일회성, 구독과 분리)

시작하기

1개월 무료 진단,
설치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제출 내용은 rok@tekton.co.kr로 접수되며, 1영업일 내 연락드립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놓치고 있던 고장부터,
찾아드립니다

  • 읽기 전용 · 제어 없음
  • 공사 · 교체 없음
  • 첫 1개월 무료
  • 시공 파트너 등록 문의도 같은 주소로